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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절차

조의금 전달

조전, 조장
불가피한 사정으로 문상을 갈 수 없을 때에는 편지(片紙)나 조전(弔電)을 보낸다. 부고(訃告)를 냈는데도 문상을 오지 않았거나 조장 또는 조전조차 보내오지 않은 사람과는 평생 말도 않고 대면도 하지 않는 것이 예전의 풍습이었다.
조전 보내는 요령
  • 우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우체국을 이용하여 "경조카드"를 보낸다.
  • 국번 없이 115번을 이용(KT전화에 한함), 상담원과 상의하여 조전을 보낼 수 있다. (가격은 기본 50자 이내일 경우 5,000원)
조전 문구 예시
  • 삼가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유덕이 후세에 이어져 빛나기를 빕니다.
  •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평소 고인의 은덕을 되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큰 슬픔을 위로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친의 별세를 애도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모친의 별세를 애도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비오며 장례에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문상치 못하여 죄송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꼐하기를 기원합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하시기를 빕니다.
  • 고인의 각별한 정을 떠올리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의 봉투 · 단자 작성방법

1. 조의금 봉투에는 '부의(賻儀)'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그 밖에 '근조(謹弔)', '조의(弔儀)', '전의(奠儀)', '향촉대(香燭代)'라고 쓰기도 한다.

2. 조의금 봉투 안에는 단자(單子)를 쓴다.
단자란 부조하는 물건의 수량이나 이름을 적은 종이를 말한다.

3. 부조하는 물독이 돈일 경우에는 단자에 '금 ○○원'이라 쓴다.
영수증을 쓰듯이 '일금 ○○원정'으로 쓰지 않도록 한다.
부조 물목이 돈이 아닐 경우 '금 ○○원' 대신 '광목○필' '백지 ○○권'으로 기재한다.

4. 부조하는 사람의 이름 뒤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근정(謹呈), '근상(謹上)' 이라고 쓰기도 한다.

5. 단자의 마지막 부분에 '○○댁(宅) 호상소 입납(護喪所 入納)' ○○상가(喪家) 호상소라고 쓰기도 한다.
'귀중'과 같이 쓰기도 한다. 요즘은 호상소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쓰지 않아도 무방하다.

6. 집안에 따라서는 별도로 조의금을 접수하지 않고 함(函)을 비치하여 부의금을 받기도 한다.

부의 봉투 · 단자 작성 예

조의금 봉투작성 예

단자 작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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