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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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절차

문상시기

가까운 친척 친지 가운데서 상을 당했다는 연락이 오면

1. 사가에 가면 우선 상제들을 위로 하고 장의 절차, 예산 관계 등을 의논한다.

2. 할 일은 서로 분담하여 책임 있게 수행해 줘야한다.

3. 내용을 잘 모르면서 여러 가지로 참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4.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복장을 바르게 하고 영위에 문상한다.

5. 상주에게 정중한 태도로 예절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6. 상을 당한 직후에는 문상객을 맞은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성복이 끝나기를 기다린다.

7.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 뒤에도 괜찮다.

8. 현대에는 별로 괘념치 않고 돌아가신 직후 문상 하여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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